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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유럽등지에서 '명상' 수행을 주도하고 있는 것은 대중스타들. 화려한 인기 이면에 따르기 마련인 개인적 고독과 정신거 스트레스, 불안한 가정문제를 해결하고 연기활동에 필요한 집중력 등을 얻기 위한 선택이다. 여기에 비슷한 문제들을 안고 있는 대기업 CEO나 정치인들도 가세, 명상 인구는 폭발적인 증가추세에 있다.

영화배우 골디 혼은 오래전부터 명상을 생활화해 온 대표적인 할리우드 스타. 그녀는 하루에 두번, 달라이 라마 사진이 걸려 있는 방에서 30분 동안 명상에 잠긴다. 영화감독 데이비드 린치 역시 30년 가까이 하루에 두번 90분씩 명상 수행을 실천하고 있는데 그는 "의식이 깊은 차원으로 들어갈수록 더 많은 아이디어를 얻든다"고 말한다. 영화배우 리처드 기어와 헤어 그레이엄. 컨트리가수 시나이어 트웨인 등도 명상 수행자로 유명하다.

할리우드 스타 외에도 미 포드자동차의 총수인 빌 포드와 힐러리 클린턴, 앨 고어등도 명상 예찬론자들이다. 고어 부부는 "명상은 기도와는 다르지만, 적극적으로 권하고 싶은 수행"이라고 말한다

일찍이 대중스타와 영적 세계의 연결고리를 만든 사람은 비틀스다. 런던에서 마하리시요기를 만나 그의 가르침에 단번에 매혹된 비틀스는 1968년 전 세계 팬들의 주목 속에 인도를 방문, 명상을 서구에 전파하는 기폭제역할을 했다.

해외스타중에는 명상 외에도 다양한 믿음과 종교에 의지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팝스타 마돈나는 고대 유대철학의 한 분파인 '카발라'의 열렬한 신봉자로 알려져 있다.
그녀는 카발라의 가르침을 통해 우주의 비밀에 다가가는 길을 발견할 수 있다고 믿는다. 카발라 '신도'로는 믹 재거, 엘리자베스 테일러, 코트니 러브, 나오미 캠벨 등이 있는데, 이들은 신도의 표시로 손목에 붉은 밴드를 하고 다니다.

리처드 기어와 키아누 리브스는 열렬한 불교신자로 명상을 생활화하고 있으며, 왕년의 명가수 캣 스티븐스는 이슬람교에 빠져 아예 이름을 유저프 이슬람으로 바꿨다. 키아누 리브스는 "명상을 하면 나를 둘러싸고 있는 것들에 보다 민감하고 열정적으로 대하게 된다"고 말한다. 데미무어는 뉴에이지의 지도자중 한사람인 디팔 초프라, 해리슨 포드는 달라이 라마에 심취되어 있다.

톰 크루즈와 존 트래볼타는 '사이언톨로지(Scientology)'를 신봉한다. 사이언 톨로지는 자기수양을 통해 능력을 개발할려는 운동으로, 미국인 하버드가 지난 65년 창설한 신흥종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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